청주대학교는 '2025학년도 2학기 융복합교과목 성과경진대회 및 시상식'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.
이번 융복합교과목 성과경진대회 및 시상식은 최근 융복합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과목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학내 새천년종합정보관에서 진행됐다.
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경영학과의 'WAY-TING'팀 (22학번 김지예, 23학번 김예송, 22학번 남유진, 20학번 양승경, 23학번 전형준)이 수상했다. 'WAY-TING'팀은 구내식당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효율적인 식당 운영을 위한 최적화 방안을 제시, 높은 점수를 받았다.
청주대 최건아 융복합교육센터장은 "'교수주도형 창의/융합형 교과목, 학생주도형 교과목, 공유협력형 창의/융합형 교과목, 자유설계형 교과블록, V.COMPANY'와 같은 융복합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을 접하며 유연한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있다"고 말했다.
이어 "이는 융복합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"며 "또한 학생들이 쌓은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"이라며 "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"고 강조했다.
청주대학교는 '2025학년도 2학기 융복합교과목 성과경진대회 및 시상식'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.
이번 융복합교과목 성과경진대회 및 시상식은 최근 융복합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과목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학내 새천년종합정보관에서 진행됐다.
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경영학과의 'WAY-TING'팀 (22학번 김지예, 23학번 김예송, 22학번 남유진, 20학번 양승경, 23학번 전형준)이 수상했다. 'WAY-TING'팀은 구내식당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효율적인 식당 운영을 위한 최적화 방안을 제시, 높은 점수를 받았다.
청주대 최건아 융복합교육센터장은 "'교수주도형 창의/융합형 교과목, 학생주도형 교과목, 공유협력형 창의/융합형 교과목, 자유설계형 교과블록, V.COMPANY'와 같은 융복합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을 접하며 유연한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있다"고 말했다.
이어 "이는 융복합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"며 "또한 학생들이 쌓은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"이라며 "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"고 강조했다.
출처 : https://www.veritas-a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94437